표준이,
실측으로 이동합니다.
탄소 회계의 국제표준이 추정에서 실측으로, 그리고 "누가 운임을 냈는가"라는 유상 운송 경계로 정밀해지고 있습니다. LCS가 처음부터 서 있던 자리입니다.
아래 내용은 공개 자료 기반 정리이며, GHG Protocol 개정은 진행 중(초안·미확정)입니다.
유상 운송과 실측은, 이미 규칙입니다.
유상 운송 = 보고 경계
GHG Protocol은 운송 배출을 "누가 운임을 지불했는가"로 나눕니다. 화주가 지불한 운송(유상 운송)이 그 화주 Scope 3(Category 4)의 정확한 경계입니다 — 자산 소유가 아니라, 지불이 기준입니다.
실측이 preferred
ISO 14083(물류 탄소 국제표준)은 1차 데이터, 즉 직접 측정한 값을 "preferred data type"으로 명시합니다. 추정 계수는 최후 수단입니다. 차량에서 1초 단위로 읽는 DTG가 바로 그 1차 데이터입니다.
WTW 전 과정
ISO 14083은 연료를 태울 때(TTW)뿐 아니라 생산·수송(WTT)까지 Well-to-Wheel 전 과정을 경계에 넣습니다. LCS의 산정은 이 경계를 그대로 따릅니다.
표준은, 우리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GHG Protocol의 Scope 3 표준이 2011년 이후 처음으로 개정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방향은 분명합니다 — 추정을 걷어내고, 실측·1차 데이터를 드러내는 쪽으로.
데이터 등급 공시
제안개정 초안은 배출을 데이터 타입(실측·특정 vs 지출 기반)으로 분해해 공시하도록 제안합니다. 추정에 기댄 숫자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운송 WTW 산정
제안기술작업반(2025-11)은 운송 카테고리에 Well-to-Wheel 산정을 "해야 한다(shall)"로 제안했습니다. SBTi는 이미 운송에 WTW를 요구합니다.
집계 안분 제한
제안다각화된 물류사의 기업 단위 집계 데이터를 화주에 안분하지 못하게 제한 — 화물·구간 단위 세분화로 밀어붙입니다.
95% 완전성
제안카테고리를 "미미하다"며 통째로 빼던 관행을 막고, 95% 포함·5% 제외 완전성 요건을 제안합니다.
위 항목은 GHG Protocol 기술작업반의 개정 제안(초안)으로, 공개 컨설테이션·최종 확정 전입니다. 시점·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개정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병행하는 규제들은 이미 1차·실측 데이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표준이 확정되기 전에, 시장은 먼저 움직입니다.
15개 Scope 3 전수 스크리닝 + "1차 데이터로 산정된 배출 비율" 공시. EU 대기업 시행 중.
직접 측정 > 특정 활동 데이터 > 검증 데이터 우선순위 명시.
Scope 3를 GHG Protocol 준거로 보고 (FY2026 데이터 → 2027 보고 예정).
실측 내재배출 요구 확대, 기본값 페널티 (definitive 2026-01~).
지금, 대부분은 추정입니다.
공급업체별 배출계수를 쓰는 기업 비율 (SBTi 2023 조사, n=230)
Scope 3를 2차(추정) 데이터로 산정한 표본 비율 (WRI/CDP 2022)
지출 기반 추정이 실제 배출과 벗어나는 평균 편차 (2025 업계 조사·인용)
통계 출처: SBTi 2023 · WRI/CDP 2022 · 업계 인용치. LCS는 이 격차를 차량 실측 1차 데이터로 메웁니다.
표준이 향하는 곳에, 우리는 이미 서 있습니다.
LCS는 유상 운송을 실측으로 나누고(who-pays 경계), 차량에서 1초 단위로 읽고(1차 데이터), Well-to-Wheel로 산정하며(ISO 14083), ISO-14083 표준 정합성 SFC 검증으로 검증받았습니다. 표준이 요구하려는 것을, 우리는 이미 하고 있습니다.
검증 — 인증·방법론 보기 →개정 전에, 실측으로 전환하세요.
귀사 산업·운송의 규제 노출과 실측 전환 경로를 30분 진단에서 함께 설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