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단계를, 한 회사가 책임집니다.
측정
차량 OBD-II에 직결한 LTS Carbon DTG가 주행·연료·공회전을 1초 단위로 실측합니다.
산출
ISO 14083 국제표준에 한국 도로·차종 보정을 적용해 배출량을 자동 산출합니다.
보고
CSRD·ISSB·CDP 양식에 맞춰 매월 1일 보고서를 자동 발송합니다.
연결
LCS API 49개 엔드포인트로 화주사 ERP·TMS·대시보드에 연결합니다.
검증
KOLAS 공인시험 1,800회 · ISO-14083 표준 정합성 SFC 검증으로 산출 정확도를 검증합니다.
EACs 환원
검증된 감축분을 EACs 환원 경로로 잇는 단계를 파트너와 함께 준비 중입니다(NDA).
계산이 아니라, 데이터를 만듭니다.
해외 카본 계산 솔루션들은 이미 존재하는 배출계수를 계산합니다. LTS는 한국 물류 현장에 존재하지 않던 유상 운송 실측 데이터를, 처음부터 만듭니다.
실측
차량 OBD-II 직결 1초 단위 실측
집계·산정
ISO 14083 + 한국 보정으로 결정론적 산정
결측 보완
실측 불가 구간을 하네스 기반 모델로 정규화
자산화
검증된 감축분을 원장에 기록하고 EACs로 환원(NDA)
LTS의 해자는 배출량을 줄였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과대 계상된 탄소 데이터를 감사 가능한 근거로 낮춰 고객의 비용 노출을 줄이는 데 있습니다.
계산 방법론이 아니라, 행동을 바꾸는 프로토콜입니다.
ISO 14083은 탄소를 계산하는 방법론에 그치지 않습니다. 화주가 친환경 운송을 선택하고, 그 선택이 누적 감축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글로벌 운송 탄소 감축 프로토콜입니다.
1차 데이터 실측
Carbon DTG + LCS Cloud가 건별(per-shipment) 연료·거리를 자동 수집합니다.
모드별 배출집약도 공개
gCO₂/t·km 표준 단위로 도로·해상·항공·철도·허브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합니다.
화주의 선택
조달·입찰 단계에서 탄소효율이 높은 모드·경로가 선택됩니다.
누적 감축 → EAC
정량화된 감축이 EAC 크레딧·Scope 3 상쇄로 이어집니다 — EACs 환원은 파트너와 검토 단계입니다(NDA).
정적 사후 보고(추정·안분)는 행동을 바꾸지 못합니다. 프로토콜은 선택을 바꿉니다.
검증으로 증명합니다.
이미, 도로 위에 있습니다.
실증 완료
실증 완료측정·산출·보고·연결·검증·EACs 환원 — 여섯 단계를 한 운영자가 책임지므로, 데이터가 끊기거나 책임이 떠넘겨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