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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의 공지와 보도, 아티클을한곳에 모았습니다
- 아티클두 표준이 같은 말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SBTi 표준은 증서 범주를 "상품 증서"라 부르고 물리적 인벤토리와 나눠 적게 합니다. GHG Protocol 제안도 같은 말을 쓰고 같은 자리에 놓습니다. 서로 다른 두 기관이 같은 구조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2026.08.07 - 아티클영국은 부피를 세고, 그 증서가 시장에서 거래됩니다
영국 RTFO에는 이미 거래 가능한 증서가 있습니다. 바이아웃 가격이 그 값의 상한을 만들고, 생산자는 그 수익을 먼저 갖습니다. 자발적 증서가 얹어야 할 몫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2026.08.07 - 아티클같은 '의무'라는 말이 나라마다 다른 것을 요구합니다
영국은 부피를 세고, 독일은 감축률을 세고, 한국은 한 쌍의 혼합 비율을 셉니다. 같은 단어를 쓰지만 요구하는 것이 다르고, 그 차이가 증서 값을 가릅니다.
2026.08.07 - 아티클한국의 혼합의무제는 한 쌍을 셉니다
한국 RFS의 대상은 자동차용 경유와 바이오디젤입니다. 의무는 부피 비율로 표현되고, 2024~2026년 비율은 4.0%입니다. 운송 인셋팅이 다루는 감축은 대개 그 바깥에 있습니다.
2026.08.07 - 아티클값을 묻기 전 여섯 번째 질문
2권에서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제도를 열어 보고 나니 하나가 더 붙습니다 — 이 감축이 국내 의무 제도가 세는 대상 안에 있는가, 밖에 있는가.
2026.08.07 - 아티클독일은 부피가 아니라 감축률을 셉니다
독일의 의무는 "연료의 온실가스 배출을 몇 퍼센트 줄여라"입니다. 무엇을 얼마나 섞으라는 의무가 아니라서, 배출을 줄이는 경로면 무엇이든 같은 장부에서 만납니다.
2026.08.07 - 아티클검증기관 이름은 생각보다 좁습니다
공개된 인셋 프로그램들을 나란히 놓으면 검증기관 이름이 겹칩니다. 서로 다른 운영자가 만든 별개 프로그램인데 같은 기관을 씁니다.
2026.08.07 - 아티클검증기관이 열어 볼 수 있는 형태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검증기관은 증서가 아니라 데이터를 봅니다. 그것도 증서가 만들어지기 전에 봅니다. 그러니 준비의 시작점은 계약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2026.08.07 - 아티클검증은 발급된 증서를 감사하는 일이 아닙니다
같은 제3자 검증이라도 발급 앞에 놓이면 조건이 되고, 뒤에 놓이면 사후 감사가 됩니다. 2026년 6월, 한 인셋 플랫폼이 그 순서를 명시했습니다.
2026.08.07 - 아티클아시아는 이미 이 시장의 양쪽에 있습니다
한국 기업이 구매자 명단에 있다는 것은 앞선 리포트에서 다뤘습니다. 발급 쪽에도 이미 아시아 선사가 들어와 있습니다.
2026.08.07 - 아티클"공인된 겁니까"는 네 기관에 동시에 묻는 질문입니다
증서를 검토할 때 이 질문이 겉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공인은 하나의 도장이 아니라 네 개의 층이 각자 제자리에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2026.08.07 - 아티클한국 기업도 이미 이 증서를 사고 있습니다
2024년 4월, 항공 구매자 연합이 5년에 걸쳐 2억 달러에 가까운 금액을 증서 구매에 넣는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구매 기업 14곳이 실명으로 공개돼 있고, 그중 하나가 한국 기업입니다.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