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목록으로

아티클

배출이 세 갈래로 나뉘어 보고됩니다

게시일 2026.08.07

표준 통합 발표문에서 운송과 증서를 다루는 쪽이 가장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행동·시장수단(AMI) 표준에 관한 문장입니다. > 제안은 **"다중 보고(multi-statement)" 방식**을 도입해, 기업이 세 가지 구별되는 요소를 보고할 수 있게 한다 — 자사 운영과 가치사슬에서 나온 배출(**물리적 배출**), **상품 증서와 감축 관련 계약 같은 시장수단에 묶인 배출**(시장기반 배출), 그리고 행동·투자 결정의 배출 영향(결과적 방법) ## 세 갈래 **물리적 배출** — 실제로 태운 연료에서 나온 배출. **시장기반 배출** — 증서와 계약으로 확보한 감축. **행동·투자의 영향** — 우리 결정이 세상에 만든 변화. 하나의 숫자로 합쳐지지 않고 각자의 칸에 적힙니다. ## 실무에서 뜻하는 것 증서를 사면 회사 배출량 숫자가 그만큼 줄어든다는 기대는 표준이 그리는 그림과 맞지 않습니다. 두 숫자는 나란히 놓이고, **각자 근거를 요구합니다.** 이걸 손해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뭉뚱그려진 숫자보다 나뉘어 있는 숫자가 설명하기 쉽습니다. ## 근거는 하나입니다 세 칸이 서로 다른 것을 묻지만 근거로 내미는 것은 같습니다. 물리적 배출 칸은 실제로 태운 연료에서 계산되고, 시장기반 칸의 증서는 발급되려면 감축의 근거가 있어야 하며, 행동·투자 칸은 바꾸기 전과 후의 기록이 둘 다 있어야 합니다. 어느 구간에서, 언제, 어떤 차량이, 얼마의 연료를 썼는가. ※ 본 글이 인용한 다중 보고 방식은 발표문 자신이 "제안이 도입한다"고 적은 것이며 확정된 표준 문구가 아닙니다. --- 이 글은 LCS 국제 표준 분석 1권 「두 표준이 하나로 합쳐진다」의 한 절을 풀어 쓴 것입니다. 리포트 전문은 GHG Protocol이 공개한 발표문과 파트너십 FAQ를 1차 출처로 삼았고, 제안 단계인 내용은 그렇게 밝혀 적었습니다.
LTS

주식회사 로지스틱스 테크 스탠다드

LTS는 한국 화물 운송의, AI 전환과 탄소중립전환을 위한 물류 표준 기술을 만들어 나갑니다.

대표이사 김은우·강덕호(각자대표)사업자등록번호 459-86-02830

제품 사이트 golcs.io

© 2026 주식회사 로지스틱스 테크 스탠다드

회사뉴스룸IR채용문의제품 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