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영상
LTS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사업
LTS는 LTS DTG와 두 엔진으로운송 데이터의 수집·판정·산정을 맡습니다
LTS DTG차량 장착형 IoT 단말
교통안전법상 운행기록장치를 대신해 운행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LAS 엔진운송 데이터 AI 판정
오더와 배차를 매핑해 운송 데이터를 보낼 원청을 판정합니다.
LCS 엔진탄소 산정 · ISO 14083 · GLEC Framework
LTS Cloud는 LCS 엔진으로 ISO 14083과 GLEC Framework 기준의 화물별 배출량을 산정합니다.

인정과 인증
LTS는 정부 표창과 국제 인증,수상으로 기술을 인정받았습니다
LTS(당시 주식회사 글렉)는 제33회 물류의 날에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LTS의 탄소 산정은 ISO 14083:2023과 GLEC Framework 기준으로 Smart Freight Centre의 인증(CRT 020 · 2025년 12월 17일)을 받았습니다.
LTS AI DTG(수상 당시 GLEC AI Tachograph)가 CES 2026 혁신상 Supply & Logistics 부문 Honoree로 선정됐습니다.
LTS는 2026년 5월 제29회 한국로지스틱스대상 녹색물류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증빙 문서
인증서와 시험 결과, 출원 통지서를원문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협력
LTS는 EACs 등록기관·거래소와국내 물류 협의체에 함께합니다
LTS는 전 세계 유일한 EACs 등록기관 123Carbon의 공식 대리인입니다.
LTS는 EACs의 유일한 거래소 Carboninsets와 업무협력을 맺었습니다.
LTS는 인천 물류AX 얼라이언스 회원사로 참여합니다.
지지 서한
123Carbon은 LTS를한국 파트너로 지지합니다

123Carbon B.V.를 대표해, 한국에서 저희의 파트너인 Logistics Tech Standard Inc.(LTS)와, 등록부 기반 환경속성인증서(EAC) Book & Claim 체계를 한국 운송 시스템에 들여오는 공동 작업을 지지합니다.
On behalf of 123Carbon B.V., I am writing to express our support for Logistics Tech Standard Inc. (LTS) as our partner in the Republic of Korea, and for our joint work to bring registry-backed Environmental Attribute Certificate Book & Claim system to the Korean transport systems.
- 측정 방법론과 MRV 데이터 인프라 — LTS
- 등록부 — 123Carbon
- 발행마다 독립 제3자 검증
- 한국 내 등록부 보급·지원 — LTS
연혁
LTS는 2022년 설립 뒤물류 표준 기술을 쌓아 왔습니다
법인 설립 — 주식회사 글렉(GLEC)
중소벤처기업부 TIPS R&D 착수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제33회 물류의 날)
CES 2026 혁신상 Honoree 선정(Supply & Logistics)
Smart Freight Centre 인증(CRT 020)
CES 2026 출전
여성기업 확인
삼성화재 PoC
123Carbon·Carboninsets 업무협력
제29회 한국로지스틱스대상 녹색물류 부문 대상
사명 변경 — 글렉(GLEC)에서 LTS(주식회사 로지스틱스테크스탠다드)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스타기업 부문 특별상
조달청 벤처나라 벤처창업기업제품 지정(LTS Cloud)
한진 LTS Cloud 연간 공급계약 체결
인천 물류AX 얼라이언스 회원사
뉴스룸
LTS의 공지와 보도, 아티클을한곳에 모았습니다
- 보도로지스틱스테크스탠다드(LTS),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스타기업 부문 특별상2026.09.11 · 전자신문
- 아티클유의미하면 제3자 검증 범위에 들어갑니다
검증 범위를 정한 조항에 "유의미한 배출집약활동의 배출"이 명시돼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카테고리를 하나의 목표로 묶으려면 일관된 지표가 필요합니다.
2026.08.10 - 아티클운송은 카테고리 4와 9를 합쳐서 셀 수 있습니다
5% 문턱은 카테고리에 상관없이 판정합니다.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으로 쪼개진 운송 배출은 따로 보면 못 넘어도 합치면 넘을 수 있습니다.
2026.08.10 - 아티클표준이 운송을 이름으로 세웠습니다
SBTi 넷제로 표준 V2.0의 배출집약활동 목록은 세 그룹으로 나뉘고, 그중 하나가 운송입니다. 다섯 활동에 NACE 코드와 배출 경계가 붙어 있습니다.
2026.08.10
자료실
LTS가 낸 보고서와 안내서를받아 볼 수 있습니다
- 운송은 표준이 따로 세운 활동이다
목표를 세우기 전에 한 단계가 더 있습니다. SBTi 넷제로 표준 V2.0은 가치사슬에서 배출집약활동(EIA)을 식별·정량화하도록 요구하고, 그 목록의 세 그룹 중 하나가 운송입니다. 도로(경량·중량)·철도 화물·해상·항공 다섯 활동에 NACE 코드와 배출 경계가 붙어 있고, 경계는 전부 연료 생산부터 연소까지 — 표준 자신의 표현으로 well-to-tank와 tank-to-wake입니다. 목록에 오르면 따라오는 것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PDF · 2026.08.10신청 후 받기 → - CDP는 운송을 어디에 놓는가
CDP는 표준이 아니라 질문지이자 채점 체계입니다. 어느 범주를 관련 있다고 보는지가 곧 기업이 무엇을 계산하는지를 정합니다. CDP 기술노트를 원문에서 확인한 결과, 물류(운송 서비스) 부문의 Scope 3에서 가장 큰 조각은 업스트림 운송·유통으로 32%, 총 Scope 1+2+3의 10%였습니다. 반면 출장과 통근은 모든 고영향 부문 평균 0.10%·0.20%에 그칩니다. 16개 고영향 부문 가운데 8개에서 운송 범주가 관련으로 제시되며, 부문에 따라 크기가 다릅니다.
PDF · 2026.08.08신청 후 받기 → - 두 표준이 하나로 합쳐진다
탄소 회계를 하는 기업은 지금 GHG Protocol과 ISO 14064-1 두 벌의 표준을 봅니다. 2026년 7월 29일, 그 둘을 하나의 공동 브랜드 기업 표준으로 만든다는 발표가 나왔고 공개 의견수렴은 2027년 2분기입니다. 먼저 답해야 할 질문은 "지금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이고 답은 아무것도 없다입니다 — 기존 표준은 새 표준이 나올 때까지 유효합니다. 다만 운송과 증서를 다루는 쪽이 지금 읽어야 할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제안은 배출을 세 갈래로 나눠 보고하게 합니다.
PDF · 2026.08.07신청 후 받기 → - 제도가 다르면 증서가 지는 몫도 다르다
같은 바이오메탄 증서인데 생산 원가를 커버한 비율이 영국 27%, 독일 55%, 덴마크 83%로 갈립니다. 왜 갈리는지를 네 나라 1차 출처에서 확인했습니다. 답은 세 나라의 의무 제도가 서로 다른 것을 센다는 데 있습니다. 영국은 공급된 재생연료의 부피를 세고 거래 가능한 증서를 발급하며, 독일은 연료의 온실가스 감축률을 셉니다. 한국의 혼합의무제는 자동차용 경유와 바이오디젤이라는 한 쌍을 대상으로 부피 비율을 셉니다. 제도의 형태가 다르면 증서가 질 몫의 형태도 다릅니다.
PDF · 2026.08.07신청 후 받기 → - 누가 보증하는가
증서를 검토하는 자리에서 마지막에 남는 질문은 신뢰입니다. 이 종이 한 장이 실제 감축을 가리킨다는 것을 누가 보증하는가. 답은 검증이 놓이는 자리에 있습니다 — 발급된 증서를 나중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발급의 선행 조건입니다. 공개된 프로그램들에서 검증기관과 그 역할을 정리하고, 표준·방법론·발급·검증이 서로 다른 층이라는 것을 "공인된 겁니까"라는 질문을 풀어 보여 줍니다.
PDF · 2026.08.07신청 후 받기 → - 값은 어떻게 매겨지는가
배출 증서 이야기에서 두 번째로 나오는 질문은 늘 "얼마입니까"입니다. 운송 인셋팅 증서에는 공개된 가격 지수가 없어 그 질문에는 답이 없지만, 값이 무엇에서 나오는지와 실제로 얼마가 오갔는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됩니다. 항공의 2억 달러 규모 공개 계약과 영국 항만에서 돌아가는 인셋 프로그램을 1차 출처로 정리하고, 공표된 숫자와 그 숫자를 나눠 얻은 값을 엄격히 구분해 제시했습니다.
PDF · 2026.08.07신청 후 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