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GoGreen Plus
SAF와 바이오연료 등 저탄소 연료의 환경가치를 고객 운송에 배분하는 인세팅 서비스입니다.

전기트럭, SAF, 해상 바이오연료가 줄인 배출을 검증해 화주에게 전달합니다. 그때 감축의 주인을 분명히 해 주는 증서가 EAC입니다.
연료만 바꾸면 감축은 생깁니다. 하지만 누가 그 감축을 샀고 누구의 실적으로 기록할지 정하지 않으면 녹색 운송 서비스가 되기 어렵습니다. EAC가 그 사이를 잇습니다.
이름은 insetting, green freight, ECO Delivery로 달라도 구조는 같습니다. 저탄소 연료로 만든 감축을 검증하고, 고객이 구매한 운송에 배분합니다.
SAF와 바이오연료 등 저탄소 연료의 환경가치를 고객 운송에 배분하는 인세팅 서비스입니다.
해상 바이오연료 기반 감축을 고객 화물에 귀속하고 고객별 감축 증서를 제공합니다.
SAF의 환경가치를 Book & Claim 방식으로 항공화물 고객에게 배분합니다.
SAF 사용 확대와 기업 고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항공 운송의 감축을 연결합니다.
저배출 연료 해상운송을 구매하고, GLEC 기반 산정과 고객 감축 인증서로 성과를 확인한 공개 사례입니다.
위 기업들은 시장 기준선이며 LCS의 파트너·고객이 아닙니다.
운송수단은 달라도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어디서 감축이 생겼는가, 그리고 누가 그 감축을 샀는가.
모든 화주가 자기 화물에 들어갈 선박이나 항공기를 직접 고를 수는 없습니다. Book & Claim은 저탄소 연료가 실제로 쓰인 곳의 감축을 검증한 뒤, 그 환경가치를 증서로 분리해 구매 고객에게 귀속하는 국제 절차입니다.
재생에너지 인증서와 비슷합니다. 내 건물 옥상에 발전기가 없어도, 전력망 어딘가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의 환경가치를 인증서로 구매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Smart Freight Centre의 Book & Claim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물리적 흐름과 증서 흐름을 분리하되 하나의 검증 기록으로 연결합니다.
출발점의 배출과 바꾼 뒤의 배출을 믿을 수 없으면 감축 증서도 믿을 수 없습니다. LCS는 실측부터 검증, 발급기관 연계, 귀속 기록까지 이어지는 국제표준 기반 인프라를 준비합니다.
ISO-14083 표준 정합성 SFC 검증을 받은 측정 체계로 운송 서비스의 배출과 감축 근거를 남깁니다.
발급 권위는 SFC·123Carbon에 있습니다. LTS는 검증·대행 역할로 연계를 검토합니다.
검증된 감축의 거래·귀속 경로를 Marketplace와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이미 지원받았거나 다른 곳에서 계산한 감축은 빼고, 새로 만든 감축만 남기는 원칙을 적용합니다.
LCS는 EACs 발행·거래 서비스를 한국에서 처음 시작했습니다. 123Carbon Registry·Carboninsets Marketplace와 NDA를 체결하고 함께 운영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개념을 이해했다면, 이제 우리 회사의 자리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보십시오. 자리별로 겪는 문제와 풀리는 순서를 따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