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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의 공지와 보도, 아티클을한곳에 모았습니다
- 아티클CBAM 신고서를 쓰는 사람은 우리가 아닙니다
EU에 철강·알루미늄을 파는 회사가 가장 먼저 묻는 것이 "우리가 신고하나"인데, 신고와 인증서 제출은 EU 수입자의 의무입니다. 한국 기업의 자리는 데이터 공급자이고, 준비할 것도 그 자리에 맞춰야 합니다. 2026년 7월 31일 기준 규정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07.31 - 아티클카테고리 4인가 9인가는, 운송비를 누가 냈는가로 갈립니다
Scope 3 운송 배출에서 담당자가 막히는 곳은 계산이 아니라 경계입니다. 자산 소유가 아니라 지불 주체가 기준이고, 자주 틀리는 경우는 네 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협력사에 무엇을 어떤 형식으로 요청해야 쓸 수 있는 데이터가 오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