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망이 여러 단계여도,제출 근거는 하나여야 합니다.
글로벌 화주들은 Scope 3 수치를 더 정확히 맞추기 위해, 물류 파트너에게 실제 운송 데이터로 측정하고 정기적으로 보고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같은 요구는 한국 물류를 수행하는 기업에도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화주들은 Scope 3 수치를 더 정확히 맞추기 위해, 물류 파트너에게 실제 운송 데이터로 측정하고 정기적으로 보고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같은 요구는 한국 물류를 수행하는 기업에도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물류기업은 이제 화물·운송구간별 보고를 고객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서로 비교할 수 있는 데이터를 내는 일도 계약의 기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각 사 공개 발표·지속가능성 보고서 (2023~2026). 위 기업들은 시장 기준선이며 LCS의 파트너·고객이 아닙니다.
글로벌 화주는 이렇게 묻습니다. “같은 우리 화물인데, 왜 유럽 구간은 운송장 단위 CO₂e가 나오고 한국 구간은 회사 총량뿐인가.” 이 차이는 다음 입찰의 데이터 품질 평가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HP, 케링, BMW, 메르세데스-벤츠, 다우, 유니레버, 인디텍스는 공개 문서에서 운송 공급자에게 GLEC/ISO 14083 방법론 기반 배출 보고를 이미 요구하고 있습니다. EU는 2026년 6월 1일 운송 배출 산정 조화 규칙 CountEmissionsEU를 시행했습니다.
한밤의 허브 게이트 — 원청·협력사·지입차가 한 야드에서 만난다. 데이터도 여기서 만나야 한다.
공개자료를 보면 국내 물류기업은 대체로 2~3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글로벌 선도 물류기업은 8~10단계를 이미 상용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요구 수준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단계를 클릭하면 오른쪽에 그 단계의 요구 내용이 열립니다. 색이 진한 행이 지금 보고 있는 단계입니다.
WTW · 운송 구간 · 허브 포함 · 배출계수 출처 · 데이터 품질
WTT/TTW 구분 · 구간 경계 · 허브 에너지 · 계수 출처 · 실측/추정 구분
이 단계부터 계산 방법을 묻기 시작합니다. 총량만으로는 답하기 어려워집니다.
이 단계 기준으로 진단받기 →전자 화주의 국제 운송이나 자동차 화주, 국제 이커머스 풀필먼트를 맡고 있다면, 아래 질문부터 먼저 받게 됩니다.
| 산업 | 대표 글로벌 화주 | 예상 데이터 요구 |
|---|---|---|
| 전자·IT | HP · Microsoft · Lenovo · Acer · HPE · Meta | 멀티모달 Scope 3 · 항공·해상 선적 단위 CO₂e |
| 자동차 | BMW · Mercedes-Benz · Volkswagen · Dräxlmaier | ISO 14083/GLEC v3.1 · 밀크런·PCTC·공차 회송 |
| 럭셔리·패션 | Kering · Inditex · H&M · Nike · Primark · VF | 항공·보세창고·이커머스 반품 배출 · 인증서 |
| FMCG·식음료 | Unilever · Nestlé · P&G · PepsiCo · Mars · Danone · Heineken · Henkel | 콜드체인·팔레트·경로 단위 데이터 · 적재 배분 |
| 화학·산업재 | Dow · Cargill · Tata Steel · Shell · Atlas Copco · Michelin | 항만·컨테이너·중량물·핸들링 배출 |
| 제약·헬스케어 | Pfizer | 콜드체인·냉장 운송·창고 에너지 |
공개된 규제와 조달 문서에서 읽히는 시장의 전개 방향입니다.
출처: 각 사 공시·CDP·산정 방법론 문서 및 European Commission (2021~2026)
위 기업들은 시장 기준선이며 LCS의 파트너·고객이 아닙니다.
연간 총량 한 줄만으로는 화주별·운송장별·구간별로 내려갈 방법이 없습니다. “이 중 우리 몫은 얼마인가”라는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순간, 비교 가능성을 따지는 평가에서 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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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글로벌 선도 물류기업 | 국내 일반 공개 수준 |
|---|---|---|
| 관리 단위 | Shipment · Consignment · 구간(leg) | 전사 · 사업부 · 차량군 총량 |
| 표준 명시 | ISO 14083 · GLEC 공개 명시 | 공식 명시 제한적 |
| 운송 경계 | WTT · TTW · WTW 구분 제공 | 연료 연소 또는 단순 총량 |
| 허브 배출 | 터미널·건물·장비 포함 배분 | 물류센터 총량 중심 |
| 청구 연계 | 인보이스에 화물별 CO₂e | ESG 보고서 중심 |
| 제3자 검증 | 고객 보고·감축량 단위 검증 | 전사 ESG 검증 중심 |
기준: 각 사 공개자료 비교 (2026). 비공개 고객 프로젝트는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제 산정 엔진은 계산 규칙에는 강합니다. 하지만 한국 현장에서는 지입·하청 차량의 연료, 공차와 혼적, 국내 시스템 연결 데이터가 비기 쉽습니다. LCS는 바로 그 빈칸을 채웁니다. 측정 정확도는 KOLAS 공인시험 1,800회로 검증됐습니다.
실증 완료
실증 완료영업 전화가 아니라 기술 진단입니다. 30분 동안 데이터가 어떻게 흐르는지 지도로 그리고, 실측과 추정을 나누고, 화주 제출까지 비어 있는 항목을 정리해 드립니다.